워프솔루션, KRS 2025에서 차세대 전파에너지 무선전력전송 기술 선보여…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에 한 걸음 더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5-11-17 10:15
조회
69
▶시멘트 내부에 매립된 온·습도 센서를 외부 RF 에너지로 충전하고 활성화하는 데모 시연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을 워프솔루션의 핵심 메시지로 전하다.
AI 기반 RF 무선전력전송(WPT) 기술 기업 ㈜워프솔루션(WARP Solution)이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에 참가해 미래 전파 활용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차세대 전파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KR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파·무선통신·전파 응용기술 전문 전시회로, 정부·공공기관·학계·전파산업 기업들이 최신 전파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전파 기술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에서 AI 트래킹·빔포밍 기반 RF 송신 시스템 ‘BeamPilot’, 공간 기반 전파에너지 공급 플랫폼 ‘SpaceOn’, 그리고 자체 개발한 "RF 수신칩 라인업(WEP1, WEP3, WEPS)"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파를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닌 전력 공급의 새로운 매체로 확장해 활용하는 기술인 만큼, 전파산업대전의 핵심 테마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시멘트 속 매립 센서를 외부에서 충전하는” 데모 시연으로 전파에너지 기술 가능성을 직접 증명
이번 전시에서 가장 많은 이목을 끈 것은 시멘트 내부에 매립된 온·습도 센서를 외부 RF 에너지로 충전하고 활성화하는 데모 시연이었다.
센서가 완전히 매립된 상태에서도 외부 송신기에서 방사된 전파를 통해 직접 전력을 공급받는 구조는 기존 배터리 기반 센서가 갖는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됐다.
관람객들은 단순한 개념 소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가진 데모라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건설·구조물 모니터링·전파기반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다루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전파 에너지 활용 가능성이 새로운 산업 지평을 열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 전파산업대전에서 더 큰 설득력 발휘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에서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을 핵심 메시지로 전했다. 전파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배터리 교체, 전선 공사, 유지보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전파 기술의 미래 가능성을 직접 보여준 셈이다.
특히 AI 기반 빔포밍 기술을 통해 센서와 IoT 디바이스의 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해 에너지를 집중 공급하는 방식은 기존 RF 전력전송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로 평가받으며 KRS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일본·미국 바이어 높은 관심… 주파수·규제·적용 범위 관련 문의 집중
이번 전시에서 해외 바이어들 중 일본과 미국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부스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들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이슈를 가장 많이 문의했다.
- 어떤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지
- 산업 현장·가정·스마트홈에서 적용 가능한 구조인지
- RF Exposure(전자파 기준) 대응 전략
- WEP 시리즈 수신칩을 다양한 센서에 탑재할 수 있는지
- 장거리 충전 시 신호 안정성 및 출력 효율
전파·무선 분야 전문가들이 주로 방문하는 행사 특성상, 기술적·규제적 질문의 비중이 높았고, 워프솔루션은 이에 대해 국제 전파 기준(ITU, FCC Part 18 등) 기반의 개발 전략을 설명하며 해외 실증 협의의 기반을 마련했다.
■ 상담 문의는 주로 ‘스마트팩토리·센서·모빌리티’ 분야… 실증 검토 요청 이어져
실제 상담은 다음과 같은 산업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 스마트팩토리 IoT 센서 기업
- 모빌리티 및 차량용 센서 제조사
- 환경·구조물/건설 모니터링 업체
이들은 전파 기반 에너지 공급을 적용할 경우
▲배터리 교체 작업 필요 없음
▲유선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대폭 절감
▲센서 수명 및 운영 안정성 향상
등의 구체적인 산업적 이점을 직접 확인하며 실증(PoC) 검토 의사를 밝혔다.
■ 워프솔루션 “KRS 2025 통해 전파에너지 기술의 산업적 가치 확인”
워프솔루션 관계자는 “KRS 2025는 전파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적용성과 미래 확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파 기반 에너지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했으며, 향후 글로벌 실증 프로젝트 논의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를 계기로 해외 파트너들과의 기술 검토 회의를 확대하고, AI 기반 전파에너지 전력전송 기술을 산업 현장·스마트시티·무선 IoT 인프라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 직장뉴스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을 워프솔루션의 핵심 메시지로 전하다.
워프솔루션,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에서 차세대 전파에너지 솔루션 선보여
AI 기반 RF 무선전력전송(WPT) 기술 기업 ㈜워프솔루션(WARP Solution)이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에 참가해 미래 전파 활용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차세대 전파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KRS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파·무선통신·전파 응용기술 전문 전시회로, 정부·공공기관·학계·전파산업 기업들이 최신 전파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전파 기술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에서 AI 트래킹·빔포밍 기반 RF 송신 시스템 ‘BeamPilot’, 공간 기반 전파에너지 공급 플랫폼 ‘SpaceOn’, 그리고 자체 개발한 "RF 수신칩 라인업(WEP1, WEP3, WEPS)"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파를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닌 전력 공급의 새로운 매체로 확장해 활용하는 기술인 만큼, 전파산업대전의 핵심 테마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시멘트 속 매립 센서를 외부에서 충전하는” 데모 시연으로 전파에너지 기술 가능성을 직접 증명
이번 전시에서 가장 많은 이목을 끈 것은 시멘트 내부에 매립된 온·습도 센서를 외부 RF 에너지로 충전하고 활성화하는 데모 시연이었다.
센서가 완전히 매립된 상태에서도 외부 송신기에서 방사된 전파를 통해 직접 전력을 공급받는 구조는 기존 배터리 기반 센서가 갖는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됐다.
관람객들은 단순한 개념 소개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가진 데모라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건설·구조물 모니터링·전파기반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다루는 방문객들 사이에서 “전파 에너지 활용 가능성이 새로운 산업 지평을 열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시멘트 내부에 매립된 온·습도 센서를 외부 RF 에너지로 충전하고 활성화하는 데모 시연
■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 전파산업대전에서 더 큰 설득력 발휘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에서 “선과 배터리 없는 세상”을 핵심 메시지로 전했다. 전파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배터리 교체, 전선 공사, 유지보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전파 기술의 미래 가능성을 직접 보여준 셈이다.
특히 AI 기반 빔포밍 기술을 통해 센서와 IoT 디바이스의 위치를 자동으로 추적해 에너지를 집중 공급하는 방식은 기존 RF 전력전송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로 평가받으며 KRS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일본·미국 바이어 높은 관심… 주파수·규제·적용 범위 관련 문의 집중
이번 전시에서 해외 바이어들 중 일본과 미국의 관심이 특히 높았다. 부스를 방문한 해외 바이어들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이슈를 가장 많이 문의했다.
- 어떤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지
- 산업 현장·가정·스마트홈에서 적용 가능한 구조인지
- RF Exposure(전자파 기준) 대응 전략
- WEP 시리즈 수신칩을 다양한 센서에 탑재할 수 있는지
- 장거리 충전 시 신호 안정성 및 출력 효율
전파·무선 분야 전문가들이 주로 방문하는 행사 특성상, 기술적·규제적 질문의 비중이 높았고, 워프솔루션은 이에 대해 국제 전파 기준(ITU, FCC Part 18 등) 기반의 개발 전략을 설명하며 해외 실증 협의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파를 단순한 통신 수단이 아닌 전력 공급의 새로운 매체로 확장해 활용하는 기술을 구현한 장비
■ 상담 문의는 주로 ‘스마트팩토리·센서·모빌리티’ 분야… 실증 검토 요청 이어져
실제 상담은 다음과 같은 산업군에서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 스마트팩토리 IoT 센서 기업
- 모빌리티 및 차량용 센서 제조사
- 환경·구조물/건설 모니터링 업체
이들은 전파 기반 에너지 공급을 적용할 경우
▲배터리 교체 작업 필요 없음
▲유선 전력 인프라 구축 비용 대폭 절감
▲센서 수명 및 운영 안정성 향상
등의 구체적인 산업적 이점을 직접 확인하며 실증(PoC) 검토 의사를 밝혔다.
■ 워프솔루션 “KRS 2025 통해 전파에너지 기술의 산업적 가치 확인”
워프솔루션 관계자는 “KRS 2025는 전파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 적용성과 미래 확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파 기반 에너지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했으며, 향후 글로벌 실증 프로젝트 논의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프솔루션은 이번 KRS 2025를 계기로 해외 파트너들과의 기술 검토 회의를 확대하고, AI 기반 전파에너지 전력전송 기술을 산업 현장·스마트시티·무선 IoT 인프라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 직장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