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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선 없는 자유…'와이파이'넘어 '와이파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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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9 09:40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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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뉴스데스크/MBC 방영)

[뉴스데스크] ◀ 앵커 ▶

네, 흔히 보이는 사무실 책상 모습입니다.
노트북 옆으로 전원선이 달려있고요.
인터넷선에, USB연결선까지 여러 선들이 연결돼있습니다.
좀 복잡하고,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죠.
무선 마우스나 무선 키보드를 써봐도 이 전원선만은 어쩔 수가 없는데요.
그런데, 앞으로는 전원까지 무선 연결이 가능해질 거라고 하는데요.

이필희 기자의 보도 보시죠.

◀ 리포트 ▶

LED 전구가 달린 글자 모형입니다.
전원장치가 따로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이렇게 회의실 안으로 들어오면 전구에 불이 들어옵니다.
테이블 위에 있는 장치로부터 무선으로 전원을 공급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장치는 최대 6미터 거리까지 전원 공급이 가능한데, 이동통신 기술과 관련이 있습니다.
음성이나 문자 등 이동통신 데이터는 전자파를 타고 이동을 하게 되는데 휴대전화는 데이터만 남기고 전력은 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전력을 모아 충전에 활용하겠다는 겁니다.

업체측은 전파 도달거리가 짧은 5G 이동통신은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위해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만큼 충전도 쉬워질 거라고 말합니다.

[이경학/개발업체 대표] "5G가 터지는 또는 통신이 터지는 곳에서는 '언제든지 충전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와이파이'처럼 '와이파워' 시대가 열린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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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솔루션이 MBC 뉴스데스크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다음영상은 [MBCNEW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발췌해 왔음을 밝힙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81820311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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