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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사이언스] 출범 8년 배출 스타트업만 29개…스마트 융합기술로 유니콘 기업의 요람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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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0 00:05 조회3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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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원 기자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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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는 경종민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명예교수는 “지난 8년동안 연구를 진행하며 29개의 스타트업이 창업을 했다”며 “지금까지 약 310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뤄냈고 기술이전을 통해 약 31억원의 정액기술료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휴대용 고해상도 근적외선 뇌 영상장비, 원거리 무선충전 기술 등 개발

연구단은 바이오, 헬스, 모바일, 환경, 자동차 등의 분야에 활용할 초저전력 소자와, 센서, 시스템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환경 감시장치, 다양한 영상을 분석하는 스마트카메라 센서, 뇌 연구를 도약시킬 스마트 브레인센서 등을 개발 중이다.

경 단장은 “다차원 스마트IT융합시스템연구단은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센서, 4차산업 혁명에 굉장히 중요한 핵심기술인 반도체, 통신,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연구분야 주제로 삼고 있다”며 “연구단을 통해 창업한 기업들 중 상당수가 활발하게 정부에서 시작된 연구 사업을 이어달리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거리 다수기기 동시 무선 충전 기술은 4.5m 이내에 존재하는 동시에 12기 이상의 IoT 기기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무선 주파수(RF) 방식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다중 주파수를 이용한 다중 충전 방식으로 기존 대비 4배 이상의 전력 수신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워프솔루션은 지난해 9월 일본 벤처캐피털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2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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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단 성과, 2020년 되면 알게 될 것”

경 단장은 개발된 기술을 기반으로 꾸준하게 창업을 해왔다”라며 “올해와 내년에도 최소한 5~6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추가로 창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창업한 총 29개 스타트업 중 1조짜리 유니콘 기업이 누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라며 “제 얘기가 맞았다는 것은 2년 안으로 증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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